(석유 관련) 어느 블로거의 정부 방향에 대한 예언

지난 3월초 올라온 어느 블로거 게시글.
(길어서 내용은 요약하고 글은 링크 남겨둠)
갤럭시로 요약
이재명 정부의 주유소 압박, 기름값 안정화 불가능한 이유
•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 상황에서 이재명 정부가 주유소를 압박하며 가격 담합을 경고하고 있지만, 이는 기름값 안정화에 실패하고 수급 불안정을 초래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 국내 주유소의 63.3%는 영업이익률이 1% 미만이며, 18.5%는 적자를 기록하고 있어 주유소 운영이 매우 어려운 실정입니다.
• 정부는 통계청을 통해 이러한 주유소의 어려운 상황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유가로 인한 국민적 불만을 잠재우기 위해 주유소를 희생양으로 삼고 있다고 비판받고 있습니다.
• 기름값 상승의 원인을 정유사로 확대해도, 정유사 역시 25년 기준으로 영업이익률이 1% 미만으로 급감하는 등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정유업계는 이미 사양산업화되고 있으며, 영업이익률이 계속 악화되는 상황에서 정부의 추가적인 압박은 정유업계의 사업 포기나 매각으로 이어져 석유 수급 문제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결론적으로, 현재 비싼 기름값으로 인해 가장 큰 이득을 얻는 주체는 유류세 명목으로 막대한 세수를 확보하는 정부이며, 정부가 주유소와 정유사를 압박하는 것은 현실을 외면한 기괴한 상황이라고 지적합니다.
• 정부의 주유소 및 정유사 압박만으로는 기름값 상승세를 제어할 수 없으며, 오히려 주유소 폐업 가속화와 관련 산업 악화라는 더 참담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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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화난 주유소 사장님
정유사 및 주유소 악마화 진행 중.
정유사 담합 어쩌고 뉴스(3.23일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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