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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전원거 1(歸田園居) - 도연명
이지금 | L:97/A: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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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0 | 조회 72 | 작성일 2021-02-25 01: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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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전원거 1(歸田園居) - 도연명

少無適俗韻 (소무적속운) 어려서부터 세속과 맞지 않고

性本愛丘山 (성본애구산) 타고나길 자연을 좋아했으나

誤落塵網中 (오락진망중) 어쩌다 세속의 그물에 떨어져

一去三十年 (일거삼십년) 어느덧 삼십 년이 흘러버렸네

羈鳥戀舊林 (기조연구림) 떠도는 새 옛 숲을 그리워하고

池魚思故淵 (지어사고연) 연못 고기 옛 웅덩이 생각하듯이

開荒南野際 (개황남야제) 남쪽들 가장자리 황무지 일구며

守拙歸園田 (수졸귀원전) 본성대로 살려고 전원에 돌아왔네

方宅十餘畝 (방택십여묘) 네모난 텃밭 여남은 이랑에

草屋八九間 (초옥팔구간) 초가집은 여덟 아홉 간

楡柳蔭後첨 (유류음후첨) 느릅나무 버드나무 뒤 처마를 덮고

桃李羅堂前 (도리나당전) 복숭아 자두나무 당 앞에 늘어섰네

曖曖遠人村 (애애원인촌) 아스라이 먼 곳에 인가가 있어

依依墟里煙 (의의허리연) 아련히 마을 연기 피어오르고

狗吠深巷中 (구폐심항중) 동네 안에서는 개 짖는 소리

鷄鳴桑樹顚 (계명상수전) 뽕나무 위에서는 닭 우는 소리

戶庭無盡雜 (호정무진잡) 집안에는 번거로운 일이 없고

虛室有餘閒 (허실유여한) 텅 빈 방안에는 한가함 있어

久在樊籠裏 (구재번롱리) 오랫동안 새장 속에 갇혀 살다가

復得返自然 (부득반자연) 이제야 다시 자연으로 돌아왔네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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