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8화 감상평

키드는 언제 등장하려나
엘바프 바다에서 침몰했기때문에
지금 엘바프 어딘가에 있는게 가장 자연스러운데 말이지

이거 맞냐
동료들이 의식을 잃을 정도로 처맞고왔는데
나미 말곤 반응들이 왜이래
오다센세 아무리 니카,로키 그리는게 재밌어도
이건 아니지


이번화에서 가장 웃긴 장면ㅋㅋ
"-있었다!" 라며 이무는 열심히 말하고 있는데
로키는 하나도 안들려서 "도망쳤나?" 이러고 있음ㅋㅋ

몸에 들어가는걸 못봤는데
몸에서 나와버리네
갓벨리 때 새턴이랑 이무가 합체된게 아니라
저런식이었던거구나
데비 일족 리머시 당한거보고 이무가 섬에 있던건가 싶었는데 아니었나보네


루피vs로키 떡밥 이번화에도 등장!
왜 안통하는걸까
열매 능력자한텐 안통한다는 추측도 있던데
뭔가 느낌이 없네.. 강한 환수종한테만 안통하는거라면 모를까

용로키 처음 나왔을때 압도적으로 큰 모습 때문에
저런거랑 어케 싸우냐, 최강이다 뭐다 말이 많았는데
역시 이럴 줄 알았다
반대로 생각해서 개미 만한 애들이랑 어케 싸우냐고ㅋ


루피가 부수다가 로키가 얼려버리고 끝..?
전투씬 그렇게 기대하게 질질 끌어놓고 허무하구만
이 정도면 니카도 꽤 오래 유지할 수 있게된거같은데
그리고 로키도 왜인지 용 모드가 꽤나 소모되는 모양이다

저 뿔 달린 여성 거인.. 전사처럼 보이는데
혹시 이전에 부모님 안계서서 선생님이랑 감동씬 찍었던 아이의 어머니 아닐까

이건 또 뭔 일이노
희망적으로 생각한다면..이라는건 높은 확률로 다른 일이 벌어졌다는거같은데ㅋ
신기단 짓은 아닌거같고
혹시 에그헤드에 이어서 또 검수 해적단이?
워낙 능력들이 그쪽이라 자꾸 생각하게 하네

악마화된 거인들도 전부 해결..
조로의 미친 사고력도 포인트긴한데
전체적으로 싸움이 너무 시시하게 끝났다는 느낌이 강하다
패휘감 아니면 답도 없을것같던 악마화도 그냥 딸깍
신기단도 그냥 초컷
심지어 이무도 초컷?ㅋ
아직 메인 이벤트는 시작도 안했다고 밖에..

뭐야 이건

얼음 속엔 군코만 남았다
로키가 의도한건 아니지만 혹시 이 얼음 덕분에 이후 군코가 이무로 부터 살아남을 수 있게 되는 그런 전개가 나오지 않을까?
공백의 백년 시기의 거인들도 아직도 언채로 살아있고 그게 과거 라그닐의 능력일거로 예상되고 있으니깐

뭔일이 있었던거같긴한데 다 정리된건가
이무 앞에 누가 조아리고 있는데 누구이려나 안중요한가

아마 이무가 직접 엘바프로 오려나보다
아니면 딱히 갈 곳이 없을테니
와 근데 진짜면 좀 빡센데
가반 "엘바프가 무사하다면 날 찾으러 와라" 이게 플래그였노
역시 메인 전투는 아직이었구나싶은데
직접 등장하면 저 실루엣인 상태로일까 어떨까나 궁금하네
오로성 스트레스 많이 받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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