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데비존스가 등장하는게 맞는거 같다

이 장면에서 나머지 5인은 이전과 다를거없는, 알만한 기술을 썼다면
이 당시 시대주는 록스였고 로저의 경우와 비교해보면
결국 록스의 행보가 티치를 위한 빌드업 역할이란 걸 알수있다
로저도 에이스 검으로 에이스가 들어가는 불꽃검을 선보였지
여기서는 카무사리를 썼고
록스의 기술은 심연의 저주 - 판데모니엄이다
이름부터가 작중 묘사된 데비존스의 언급 자체
판데모니엄의 단어에는 데몬이 들어가있다
판도를 바꿀만한 인물중에 쉽게 티치한테 붙을 인물이 현재 없다고 생각해보면
이무를 잡기에는 아직 어려울것이다. 티치 본인이 여기저기 까일 여지를 많이 남겼어서
따라서 티치는 해적왕 경쟁때 한번 패배하고 이무를 잡는데 실패
루피가 해적왕이 되고 예정대로 이무와의 전투에서 승기를 잡을 찰나
혁명이 이루어지고 시라호시가 바다의 저주를 해제하는 순간
800년전의 과오로 바다에 잠겨있던 데비존스가 나와서 티치를 부활시킬듯
루피가 성장해서 진짜 조이보이에 근접하듯 티치도 이무에 위협이 되는 힘을 얻고 이무를 흡수할듯
조이보이와 데비존스 거의 고대왕국의 양익이라 할수있고
해본 게임 전부 상위1% 달성에 10만유튜버 루피덕후가 눈여겨보는 원가을의 메타인지로는 데비존스가 크게 부상할때가 올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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