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원피스
우선 라프텔은 로드스타섬의 일부였다라고 생각됨.
로드스타섬은 기존 고대 왕이 살던 국가였고, 그 섬에는 성이 있었겠지.
그 주변 섬들엔 이 고대국가와 동조하는 다른 국가들도 있었고.
현재 마리조아가 있는 레드라인에는 루나리아족 등이 위치해 있었겠고.
고대 왕의 패거리와 거기에 동조하는 19인의 왕들(총 20개국)이 한 편이 되어 이 루나리아족과 D의 일족 등과 영원한 에너지를 강탈하기 위한 대대적인 전쟁을 벌이게 되고,
이 전쟁의 여파로 로드스타섬의 성은 마치 자야와 하늘섬처럼 쪼개지게 됨.
쪼개져나간 성은 가장 중요한 최심부 였고 여기에는 재화와 역사와 많은 것들이 있었고, 이 쪼개진 성은 도톰도톰 열매의 능력으로 의도된 어느 곳으로 날아가게 됨.
이 성 일부가 라프텔이 되고 이 위치는 패배한 일족이 리오 포네그리프에 적어두는거지.
이로인해 지도에도 없고 지침으로도 따라갈 수 없는 섬(?)이 되어버린거지. 그 섬에서 자기를 모아야만 나오는 영구지침 정도만 되는거고.
그래서 로드스타섬에 가는 순간 마치 자야의 쪼개진 섬 처럼 성의 제일 중요한 곳이 없는 것을 보고 라프텔의 존재를 알아채는거지.
이 라프텔의 재화와 역사를 보는 순간 이 모두를 알게되고 웃음이 나오고, 샹크스의 일족에 대해서도 나오니 아카타로는 울 수 있겠지.
이 많은 재화로 로저와 루피는 해적들의 파티를 열 꿈을 갖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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