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키 열매 정리
최종본으로 차근차근 정리해봄
우선 결론부터 말하면 나는 로키의 열매가 니드호그 열매라고 생각함
여기 글쓰고 나서 구글링해보니 레딧이나 원버에서도 니드호그로 추측하는 글은 한개씩 있었음
내가 그걸 참고해서 니드호그라고 하는건 아니고 북유럽 신화 서칭하면서 니드호그를 얼핏 본 적이 있었고 26억과 발음이 비슷하다는 점을 찾음
이 부분은 여기서 처음 나온 내용일 거 같고 구글링해도 따로 나오지는 않음
1. 로키의 현상금은 26억
다 아는 것처럼 오다는 현상금에 의미부여를 한 이력이 많음, 26억과 니드호그의 연관성을 찾아보면
26을 띄워서 읽으면 2(니) 6(로쿠) > 닛오구, 닛호구 (두음법칙) > 니드호그 (nidhogg)
→ 발음이 매우 유사하다는 점을 알 수 있다
2. 그렇다면 니드호그란 무엇인가?
위그드라실의 뿌리를 끊임없이 갉아먹고 라그나로크(세계의 종말)의 무대를 준비하는 북유럽 신화의 드래곤
여러모로 로키와 유사한 느낌을 찾을 수 있다.
3. 이제 떡밥들을 하나씩 분해해보자.
ⓐ 로키는 자신이 세계의 종말을 가져올 태양의 신이라고 언급했고 이명은 저주받은 왕자
> 로키가 말하는 세계의 종말은 북유럽 신화에서의 라그나로크를 말하는게 맞는 것 같다
> 본인이 태양의 신이라고 하지만 내 추측으로는 구전으로 내려오는 니카 열매는 이미 털렸고
엘바프를 몰락시키려는 세력이 그 보물상자에 니드호그 열매를 갖다놓은게 아닌가 추측 중
(일단 로키가 집어먹으려면 열매 사이즈도 ㅈㄴ 클텐데 이거까지 생각하면 좀 얼탱이가 없음..)
> 태어났을 때의 눈도 그렇고 로키가 니드호그라면 저주 받은 왕자 그 자체..
ⓑ 나무의 뿌리쪽에 묶여 있거나 혹은 엉켜있는 그림이 많다. (북유럽신화에서는 이그드라실, 원피스 세계관에서는 아담에 해당함)

ⓒ 위의 그림을 참고하면 니드호그는 고대 벽화 두번째 세계에 있는 드래곤과 매우 모습이 흡사한걸 알 수 있다.
또 벽화 속 드래곤과 로키 팔의 날개 문신이 비슷하다. 이 부분도 충분히 떡밥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함
(이거는 내가 쓴 글에 조로노아롤로인가 누가 알려줬음)
또한 로키의 열매가 니드호그가 맞다면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성벽의 긁힌 자국도 설명이 되고
이빨에 독이 있기 때문에 이 능력이 하랄드의 불사를 저지하는데 기여하지 않았을까 생각 중

4. 결론
위 글을 보면 정말 로키와 니드호그는 연관성이 꽤 있는 것을 알 수 있고
어색한 점이 있다면 자신이 "태양의 신"이라고 생각한다는 점인데
다른 사람들이 먼저 추측했던 것처럼 "이미 니카 열매는 없고 안에 있는게 다른 열매다"라는 추측이 신빙성 있음
펜리르, 수르트, 고무고무열매 ㅈ대로 ㅈ대로 열매 등등 여러가설이 나왔었지만 니드호그 열매는 정말 그럴싸함..
니드호그 + 라그니르 조합의 로키는 전투력 만큼은 사황급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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