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균이는 못보는 시각3

놀다

지쳐

쓰러진게

약하다라고 하면

지쳐쓰러진걸

극복하고

에피소드의 마무리를 짓는 이 루피의 모습을 보면 뭐가 떠오름?
병신이 아니고서야 "아 루피가 약해서 졌구나" 이 말은 안나오겠지?


왜 루피가 저런 웃으면서 장난치는 스탠스를 고집했는지 떠먹여줘도 모르는 병신을 상대하는게 애석하다 시발
근데 다 떠나서


같은 능력 다른 모습 이게 가당키나 하냐? ㄹㅇㅋㅋ

연재 초창기때 루피의 성장단계와 현재의 루피 상태는 곧 강함이 받쳐줬을때와 그렇지 못했을 때를 구분하면 되는데, 그러면
에그헤드 이전 에피소드를 통틀어서, 루피의 성장한 모습을 발판 삼아 루피와 키자루의 대결에서는 '루피가 키자루를 제압할 수 있는 전력'은 갖추고 있었으나 금방 끝내버리면 이야기의 진행이 안되니 앞으로의 전개의 방향성을 위해서 라고 볼 수 있을 것이고,
저기서 만약 카이도처럼 완벽하게 제압하고 넘어가는 스토리를 구상했다면 루피새끼의 이미지는 반토막 나는것일 뿐더러 오다는 감각이 없다는 소리들었을게지.
"보스를 금방 쓰러트린다"
현시점 니키 루피 상태에서 이야기, 과정을 생략해 버리면 루피가 너무 빨리 끝내버리니, 브레이크를 걸어 여러 에피소드가 나올 수 있게 자연스럽게 연결짓는 작가의 의도가 중요하다는 것이고 지금처럼 니카와 연관되어 있는 엘바프의 에피소드를 이리도 자연스럽게 들어가는 오다가 대단하다고 느끼는 거지.
근데 시발 흐름은 ㅈ도 못보고 개같은 소리를 해대니 정신착란이 오겠냐 안오겠냐?
광견병이 이리도 무섭다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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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병신아.
병신이학아.
병신 그 자체야.
한번에 말할게 잘들어봐봐 병신아
오다가 인터뷰할 당시
독자의 의도, 캐릭터의 의도 말고 '오다의 의도'를 생각을 해봐봐
나중에 주인공이 신이 될 부분을 염려해서 독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일까 라고 생각해보면 루피가 곤란해진데, 왜? 각 에피의 보스들을 손쉽게 무너트릴까봐 2012당시 이해가 당연히 안되는 말이지.
근데 내가 뭐라했냐? 오다의 의도를 생각해보랬지?
지금의 루피 입장에선 어떻겠냐 사기적인 능력으로 계속해서 극복하고해서 키자루 잡았으면 앞으로의 오다가 전하는 메시지가 곤란해질거 아니냐 이해됐냐?
이해를 못하고 망상이라 치부해도 바로 직전에 카이도전만 봐도 뻔히 답이 나오잖아 "키자루는 루피를 못이긴다" 근데 왜 그 고지식한 시각으로 부정하는지 도통 이해가 가질 않는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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