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알려 주는 "원작, 애니에서 조로 패휘감은 초록색이 아니다."
오직 검은색 번개 이펙트만이 패휘감 연출.
초록색 불꽃 타오르는 건, 류오 연출.
애니 와노쿠니 편에서
조로 패휘감 연출에 대해 잠깐 얘기하면
패휘감 이펙트를 나타내는 검은색 번개 연출이 애니 내내 나오는 게 아니라, 잠깐씩 나왔는데
그래서 조로 패휘감 + 류오 장면에서 초록색 이펙트만 주야장천 보다 보니
"초록색이 패휘감이다." ㅇㅈㄹ
원알못 조로알못 엔마알못들 만안분
원작 안 봤으면 그런가 보다 할 수 있겠지만
애니에서 루피가 먼저 황금빛의 류오 보여줬으면
'아 조로의 류오 색깔인 초록색이구나'
해야 하는데
"초록색이 패휘감이다."

원작 설정에서도 잘 나타내서 보여줌. 검은색 이펙트는 패왕색이라 못 박았고, 초록색 이펙트는 불꽃이라며, 엔마 전용 류오.
애니에서 『조로』 칼에서 『초록빛』이 나는 것은 『패휘감』이 아니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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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에서 『조로』 칼에서 『초록빛』이 나는 것은 『패휘감』이 아니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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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에서 『조로』 칼에서 『초록빛』이 나는 것은 『패휘감』이 아니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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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에서 『조로』 칼에서 『초록빛』이 나는 것은 『패휘감』이 아니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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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에서 『조로』 칼에서 『초록빛』이 나는 것은 『패휘감』이 아니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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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류오가 패왕색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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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에서 루피의 패휘감이 노란색이 아니라, 노란색은 류오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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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 패휘감에서 『노란색 연출』이 『패휘감』이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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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부터 내려오는 보라색이 전투중 갑자기 나타나는 기존의 류오 색깔인 보라색인데
걔들 말마따나 초록색이 패휘감이면
보라색도 패휘감이라고 하는 거지.
보라색이 변해서 초록색 됐는데,
색깔 변하면
류오(무장색)에서 패휘감(패왕색)이 되는 거임?
ㄹㅇ 쇼츠에서 조로 패휘감 나올 때마다 초록색 패휘감 거리는 새끼들 일렬로 앉혀 놓고 몽둥이로 개패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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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와노쿠니에서 엔마 받은 후, 킹하고 싸우는 상황에서 칼 세자루에 패기를 삼등분 한 후로도 엔마를 확실히 통제하는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그냥 엔마가 패기를 마음껏 빼앗을 수 있도록 조로가 마음을 열은 것처럼 몸을 대준 것이죠. 수도꼭지를 확 틀어서 엔마가 사용자를 마음대로 집어먹게 놔둔 거라 할 수 있습니다. 가끔 통제는 했죠. "돌아가!" 하듯이 엔마 스위치를 꺼 버렸습니다. 그러면 엔마한테 패기도 빼앗기지도 않고, 힘을 빌리지도 않은 상태로 정상적으로 호흡할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혈색이 돌아온다는 거죠.
조로는 엔마 뿐만 아니라, 칼 세자루에 류오, 패휘감을 두를 수 있는 상태에서도
"시간을 오래 끌면 칼한테 목숨을 빼앗길 거다." 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여전히 엔마한테 기존 방식의 패기를 뺏겨서 와노쿠니 방식의 류오를 방출하고 있던 거고, 패휘감도 방출하던 거였죠.
자력으로 류오, 패휘감을 쓸 수 있었다면,
엔마한테 패기를 빼앗기는 것을 중단하고,
아무 리스크 없이, 아무 도움 없이 자신의 힘으로 류오, 패휘감을 두르면 되는데, 그러지 못 하고 엔마에 의존했습니다.
마치 장애인이 휠체어에 의존하듯이요.
엔마는 컨버터입니다. 해외 방식의 패길 와노쿠니 방식의 패기로 변환해 주는 칼이죠.
MP3 to MP4 파일 변환 사이트처럼요.
해외 방식의 기존 패기를 사용자한테 뺏어다가
와노쿠니 방식의 류오를 방출.
이거는 무장색 뿐만 아니라, 패왕색도 패기에 포함 되기 때문에 적용.
해외 방식의 뿡뿡이만 가능한 발산형 패왕색의 퍄기를 사용자한테 빼앗아, 와노쿠니 방식의 두르는 형식의 패휘감을 방출.
알다시피 조로는 루피처럼 '흐른다'의 개념원리를 모릅니다. 두르는 것을 모르는 거죠.
효고로 : 밖에 패기를 두른다.
루피 : 네 몽둥이에 맞고 깨달았다. 패왕색도 (무장색처럼) 두를 수 있는 거지?
조로는 옥상에 올라가기 전까지 엔마를 사용했으면서도 루피가 카이도우한테 류오 쓰는 것을 보면서도 "저건가 효영감한테 배운 패기가" 하면서 키드, 로우와 같은 류오알못의 모습을 보여줬었죠.
로우조차도 류오를 쓸 줄 몰라서 내부파괴를 못 쓰니 열매 각성으로 "내부파동"이라며 우회를 해버렸죠(빅맘, 티치). 류오알못이 류오의 2단계인 내부파괴 효과를 주는 법.
엔마에 의해 강제로 류오, 패휘감을 쓸 수 있게 됐어도, 와노쿠니 기준 자력으로 두르는 건 불가능.
그리고 확실하게 자력으로 사용하는 것을 보여주려면 앞으로 원작에서 칼한테 목숨을 빼앗긴다는 말을 한다거나 엔마! 이런 말을 하면 안 되겠죠.
그리고 엘바프에 와서도 조로는 본인한테 패왕색의 패기가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가, 가반에 의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죠. 그만큼 자기가 무엇을 시용하고 있는지 모르는 상태. 패왕색을 통한 패휘감을 사용하고 있으면서도 모른다. 자력으로 스스로 알고 사용한 게 아니린 말. 패왕색을 무의식적으로 사용. 조로가 어떻게 패왕색이란 것을 모르면서 사용했을까요? 엔마가 일깨워줘서, 엔마가 주인의 힘을 빼앗아서 대신 뽑아내 주고, 대신 둘러줘서.
조로 : 응, 그래 너한테 몸을 맡길게. 난 장애인이자, 숙주. 내 몸을 맘껏 사용해. 내 패기를 주면 너의 힘으로 왠지 카이도를 벨 수 있을 거 같아.
엔마 : 응 나한테 맡겨. 나는 기생충. 너의 패기를 빼앗아서 네가 못 하는 것을 대신 해줄게.
조로 : 기존에 보던 것과 다른 것이 같이 튀어나왔는데..이것도 와노쿠니의 무장색인가? 엔마의 힘이긴 한데 잘 모르겠네. 에라 모르겠다. 그냥 나는 패기만 줄기차게 주입시키자.
엔마 : 병신 ㅋ 지한테서 패왕색 나와서 내가 둘러주고 있는 것도 모르고 ㅋㅋ 병신 장애인 새끼 ㅋㅋ 이게 패휘감이란다.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르는 새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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