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가 만드려는 세계

세계란 섬과 섬을 왕래하는것 -> 자국에서 일생을 마치는 자도 적지 않다
천년전 세계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그 대륙의 단편에 우리가 살고있다

아직도 더 가라앉힐 계획
무의 세계는 아직 미완성
이는 라프텔을(조이보이의 흔적을) 영원히 바닷속에 가라앉히려는 의도일 수 있음
마치 빙크스의 술에서 바다가 사람들의 무덤인 것과 비슷함
떠오르는 고대 왕국도 부유 기능이 있는 라프텔 암시한 거 겠지
노예들을 시켜 만든 다리들도 파괴하지 않고 요긴하게 쓰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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