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원피스 내가 과거에 말한 것들 다 현실화되면서 재평가받네
ㅎㅇ 원게 오랜만
"사>대" -> 숨쉬듯 당연한거라 재평가거리도 안됨.
"오로성은 전투캐다." -> 특히 어떻게든 대장 비호해서 세계정부 내려쳐야 하는 그 균들 달려들어서 오로성은 전투없이 정치질만 한다고 떼를 썼었지.
"오로성은 대장은 물론 사황보다 셀 가능성이 있다." -> 거의 현실화되는 중. 이미 루피는 패왕색이 오로성 조질 만큼 단련 안된 상태로 사황 됐음.
"레벨리 때 오로성에 찾아간 샹크스 닮은 사람 흉터 안보이는 것으로 봤을 때 샹크스 아닐 가능성 높음" -> 쌍둥이인지 클론인지는 모르겠지만
둘 중 하나라고 오피셜로 샴록 나오기 전에 주구장창 주장했음. 짤도 지속적으로 올리고. 역시나 샹크스 아니었던게 팩트.
"록스는 세간에 알려진 것과는 다르게 착한 인물이 가능성이 있다." -> 특히 그 닉네임 기억 안나는데 도서관 사서라는 놈이 쪽지 테러까지 하면서
댓글로 난리 난리를 쳤던게 아직도 기억에 생생함. 록스가 무조건 나쁜 놈 확정이지 어떻게 착한 놈일 수가 있냐면서 진짜 쌩난리를 쳤었는데.
지금 와서 보니 ㄹㅇ 록스 낭만 뒤지는 착한 인물이었죠? 거의 뭐 최소 임꺽정인데 그 놈 2~3년 전 내 서사 예측력에 지금쯤 지렸으려나 모르겠네.
"미호크 세계 최강의 검사는 칭호일 뿐, 세간에 알려지지 않은 미호크보다 더 센 검사 존재할 수 있다." -> 사실상 지금 흘러가는거 보면 맞아떨어지는 중.
특히 나랑 매번 충돌하던 용암대장균 하나 있었는데 그 놈 지금도 있나 모르겠네. 그 놈이 말하기를 그런 검사가 등장하지를 않았으니 무조건 틀리고
무조건 미호크 세최검 확정이란 이상한 논리 펼쳤지. 지금 와서 보니 그 놈 논리대로면 그 놈 말이 틀리고 내 말이 팩트죠?
미호크는 "그 놈 논리대로면" 패왕색 있다고 나온게 없으니 패왕색 없다고 봐야 하는데 패왕색 없으면 오로성 간디 절대 못이김.
결국 그 놈 논리 그대로 쓰면 검사인 나스쥬로가 미호크보다 더 센 검사인거 확정임. 세최검 칭호가 의미없다는 내 말이 저절로 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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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놈 논리면 세최검 칭호가 나왔고, 그 후 미호크보다 확실히 붙어서 센 묘사 나오는 검사 인물이 안나왔다면 미호크가 세최검인게 확정이라 했음. 그래서 칭호와는 별개로 미호크보다 센 검사 존재 가능하다는 가능성을 말한 내 논리가 틀렸다함. 근데 지금 와서 봐봐. 그 놈 논리 그대로 적용해보면 작중 불사 파훼법이 패왕색만 나왔으니 새로운거 나오지 않는 이상 패왕색이 유일한 파훼법인게 된다. 마치 세최검 칭호가 나오고 더 센 검사가 오피셜로 작중에 안나왔으니 세최검이 확정인 것처럼 말이지.
결국 그 놈 논리대로면 미호크는 패왕색 쓰는게 안나왔으니 쓰는게 나올 때까지 없는게 확정이란거고, 오로성 불사 파훼법도 패왕색밖에 나온게 없으니 다른 파훼법이 나올 때까지 유일한 파훼법이란거지. 그 논리 그대로 적용하면 적어도 현 시점에서는 세최검 칭호 갖고 있는 미호크보다 센 검사인 나스쥬로가 존재하는게 되는거고 자가당착에 빠지는거임. 여전히 그 놈은 미호크가 세최검이라 주장하고 있을거거든. 결국 가능성을 말한 내 논리와 주장에 반박한답시고 했던 말이 얼마나 개논리였는지 알 수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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