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vs류마로 보는 검기의 의미


그림자를 뺏겨 류마에게 자신의 기술을 스틸당함
브룩은 검기를 언급
자신의 몸이 아닌 류마의 몸으로 쓰는검술을
브룩 그림자도 가짜 검기라고 한다
즉 검기란 자신의 검의 길과도 같음

패배한 류마가 자신의 나약함을 부끄러워 하자
심신이 함께해야 비로소 검사라고 함
이말을 해석해보면
카이도 "심신이 너의 능력을 따라잡을 때 일어나는 일이 각성"
조로와 류마가 같은 정신을 향유하는건 와노쿠니에서 나왔고 둘다 영구흑도를 각성할 자라는걸 보면
흑도 각성도 열매각성과 비슷한 원리임을 알 수 있음
여기서 니카가 각성하는 원리를 보면
신=육체능력 = 기술을 쓸수있는 내구도, 체력 카디오
심=정신 = 패기
즉 검기와 패기는 떼놓을수 없는 요소란 것임

당연하게 존재하는 검기와 패기의 교집합
패기는 가진 사람마다 어떻게 쓰는지의 방향이 제각각인데

'검의 길'을 가기 위해서 사실상 패기는 필수라고 오다가 미호크를 통해 공언한 것이나 다름없음
미호크가 조로를 인정한 부분이 바로 '등짝의 상처는 검사의 수치' 발언인데
장본인이 칼날의 이빠짐은 수치라잖음. 이걸 반박하는건 오다를 반박하는것
검의길은 높이 올라가면서 패기와 필수로 교집합이 생김 ㅇㅇ
심지어 저건 영구흑도의 떡밥일 수도 있음
검을 가르쳐달라고 해서 가르쳐주는게 패기임 ㅋㅋ
스릴러바크의 상디나 다른 장면들처럼 오다는 빌드업을 치밀하게 하는 작가인데
심지어 2년동안 수련한 미호크가 나온 한장면을 부정한다? 원피스 볼 자격이 없는거임 ㅋ
보상
삼일절 보상을 지급합니다. [자세히보기]를 누르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이벤트쓰
[03월2주차] 유니크뽑기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비로그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유니크당첨 기회를 노려보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