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드레스로사가 단순히 세계정부 축소판이 아니라
많은 분석 내용들 보면 드레스로사를 세계정부 축소판이라고들 많이 하는데...
이무+오로성 구도 vs 도플+간부
그리고 지형이나 에피소드 흐름 등등
그런데 이번에 이무 능력으로 하랄드나 쿤코가 백성들이나
가족을 죽이는 내용을 보면 과거 도플도 실실열매 능력으로
리쿠왕 조종해서 병사들 공격한 내용이랑 거의 유사하네
그래서 오다쌤이 단순히 드레스로사 에피를 세계정부와 이무에 대한 스포나 힌트를 보여주는 수준이 아니라
도플 자체가 공백의 100년이랑 이무의 서사를 어느정도
알고 있는 상황에서 그걸 현시점에서 재현하고 있는 캐릭터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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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목 들고 다시 복귀했던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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