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디 다리 삐끗 해석해봄
상디 몸 상태가 확실히 정상이 아님
나미한테 맞은걸로 금방 일어나지도 못함
상디의 대사도 약한 공격에도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는 의미고 이 장면을 넣은건 복선이라고 봄

무장색을 두르면 압도적인 차이가 아닌 이상 부러질 일이 없음

상위패기 사용자의 네임드 기술로 부러뜨리면 이해가 되는데

그냥 평타에 다리에 금이 간다고? 그정도는 아니라고 봄

위험했어 그대로 싸웠다면.....
(자신보다 훨신 강한 상대와) 그대로 싸웠다면 위험했다
(지금 내 몸 상태로) 그대로 싸웠다면 위험했다
후자가 더 자연스러움, 강자와 싸움은 늘 있는거고 상대가 강해서 위험했다면 직관적으로 그냥 강했다고 했을거임
상디 외골격 강화는 이미 짜놓은 설정이고 한 번 뼈대가 약점이라는 점은 보여주고 싶었다고 봄
로우는 베르고를 압도했음, 조로는 로우와 라이벌 같은 느낌이고
부분적으로 어느 시점에 조로보다 1티어 이상 더 약할수는 있어도 2~3티어 넘사벽 차이는 납득이 안되는 파밸임
상디의 외골격 강화를 극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복선으로 한번 약하다는걸 보여주고 싶었고 베르고한테 한방에 금이 가는 연출은 파밸이 무너지니까 몸 상태가 정상이 아니었다로 논리를 만든걸로 보임
상디 몸 상태가 정상일 때 스모커한테 쓴 도깨비 대 쓰면 다리에 금 간 거 그럴수도 있다 ㅇㅈ, 안갈수도 있고ㅇㅇ
조로 vs 로우, 상디vs스모커 저 당시에 이런 밸런스로 보여서
그래도 평타로 금 간 건 납득할수 없다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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