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마운틴이 하나의 잉크통이었을지도
이무 = 혹벌
갈 = 악마의 열매
녹반 = 해루석
고무나무 = 아담
참나무 = 이브
해루석은 와노쿠니에 난다는데
원래 내 가설은 그것은 리버스마운틴에 위치해 있다고 생각.
즉, 어떤이유로 떠내려 갔다고 믿음.
현실의 잉크 만드는 법을 토대로
원피스에 대입하면 이러함
1. 혹벌이 참나무에 침을 주입해서 자신의 DNA를 집어 넣고
2. 에벌래를 생성해 하나의 혹인 갈을 만듦
3. 거기서 혹벌이 또 탄생함
4. 갈을 갈아서 녹반하고 섞음
5. 어둠색 원료가 됨
6. 그걸 고무수액하고 섞음
7. 철갈 잉크의 탄생
이걸 그대로 바꾸면
1. 이무가 이브의 나무에 자신의 침을 주입함
2. 거기서 악마의 열매가 나옴
3. 악마의 열매를 갈아서 해루석가루랑 섞어
4. 고무수액 즉, 아담의 수액하고 섞어
5. 잉크를 만듦
6. 그걸 통해 계약을 맺음
여기서 해석이 두개로 나뉘는데
악마의 열매에 해루석가루를 섞은거 아닐까? 하는
만일 이무가 연금술사였거나 작은 벌이나 파리였을지도 모름.
애초에 고무수액을 필요로 하는데 잉크니까
내 해석은 이브에서 혹이 나왔고 그 혹은 아무 이름이 없었음
혹이 떨어지고 그 아래 아담에서 흐르는 고무수액과 해루석 하고 반응하여 하나의 잉크가 된거 아닐까
거기서 벌인 이무가 잉크범벅이가 되고
그게 태초의 태양의 신인 소원을 들어주는 악마
바알인, 어둠의 신, 이무. 사람들은 그걸 바스라 불렀던것
이무는 소원을 들어주고 그 댓가로 자신은 수명을 가져감.
그리고 고무수액을 섞은 해방의 전사 니카는 고무수액을 먹어 몸이 고무가 된거임
그렇게 흘러가다 니카는 죽고
후대 사람들이 열매에 해루석힘을 이용해 잉크 없이도 소원을 이루게 바꿈
그렇게 해서 악마의 열매를 마구 마구 생성함
거기에도 니카의 영혼이 봉인되기도 함
그걸 이용해 로보트에도 악마의 열매 힘을 사용함
루나리아랑 대전쟁에서 승리했고
그 이브를 마리조아가 독차지
다만 해루석은 와노쿠니로 보내고
아담은 엘바프로 보내어 둘을 갈라놓음
그래서 레드라인 반대방향에 마리조아가 있게된거 아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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