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는 아침 막장드라마보다 심하다.
록스, 로저, 거프, 흰수염, 빅맘, 카이도 서로 투닥대도 이무를 같이 상대한 낭만이 있었다.
록스 해적단도 의외로 동료애가 있었고,
거프와 로저는 록스의 괴로움을 알고 최후에 날뛰는 록스를 막아줬고 록스도 고마움을 느꼈다.
또한, 쿠마의 활약으로 티치는 살아남았다.
하지만 다음 세대에 악연과 비극은 시작되었다.
1. 록스의 아들인 티치는 로저의 아들인 에이스를 잡아 해군에 넘겨 결국 사망하게 만들었다.
2. 록스의 아들인 티치는 머리가 반이 잘려나가 이미 시한부였던 흰수염에게 총을 난사해서 직접적인 살인을 하였다.
3. 록스의 아들인 티치는 본인의 생명을 구해준 쿠마의 딸인 보니를 납치하여 감금하고 고문하였다.
4. 카이도는 거프의 손자인 루피 손에 죽었다.
5. 빅맘은 거프의 손자인 루피의 친구들 손에 죽었다.
6. 논외로 프랑키의 아버지 퀸은 프랑키의 동료인 상디에게 처맞고 결국 해군에게 체포되었다. 프랑키는 심지어 와노쿠니에서 지 아버지 얼굴도 보지 못했다.
다른 놈들은 그렇다쳐도 티치는 진짜 악인인데 이 모든 악연의 원흉은 티치를 살려낸 쿠마다.
천사로 묘사됐지만 결과적으로 악마를 살려낸 쿠마가 악인이다.
오다 혹시 한국 아침드라마 애청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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