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스는 과연 사망한 것이 맞을까?
도미리버시 상태에서 사망하면 완전 회복 후 부활한다는 설정..
거프&로저가 악마화된 록스를 쓰러뜨리고 죽기 직전까지 만들었을때 록스의 몸은 회복되지 않았고 정신은 돌아왔다.
이는 도리와 브로기의 정신 상태가 일시적으로 돌아와서 서로의 목을 베었을때와 비슷한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즉, 록스는 아직 도미리버시가 풀리지 않은 상태인 것이다.
다만, 신의 기사단이 다가와서 록스에게 막타를 날려 살해했다.
이론적으로 록스는 이후 부활을 했어야 맞다..
이무가 신의 기사단이 록스를 죽이기 직전 도미리버시를 풀어버리고 그 때 죽였으면 모를까..
지벡의 아들인 티치는 무슨 이유로 이형의 신체구조를 지니게 됐을까?
티치는 어떻게 뉴비일때 사황급 강자인 샹크스에게 영구적인 상처를 남길 수 있었을까?
티치가 머리가 여러 개 달린 샴쌍둥이가 아니냐는 가설이 있었지만 티치의 어린시절 모자를 벗은 모습을 보니 그 가설은 틀렸다고 본다.
어쩌면 록스와 관련된 떡밥일 수 있다. 즉, 록스는 아직 죽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 위는 논리에 의거한 추론
하지만 록스는 사망한 것이 맞다. 거프와 로저에게 맞고 도미리버시가 풀린 얼굴 묘사가 나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록스는 무력하게 신기단에게 살해당했다. 즉, 결론은 오다식 설정 오류
도리, 브로기를 허무하게 죽일 수는 없으니 이런식으로 돌파구를 찾아낸 것..
심지어 도리, 브로기가 일시적으로 정신을 차린 것도 납득할만한 인과관계가 명확하지 않다.
조로 때문에 서로 데미지를 입혀서 그런 것이라고 하기엔 록스는 무려 로저와 거프의 공격을 맞고서도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그니깐 그냥
뇌에 불 하나 끄고 오다식 설정 오류에 익숙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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