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마지막섬에 가지마라는 의미


앞으로 위 두가지 동시에 다뤄야 됨
그래서 루피네가 라프텔 다다르기 전에 다시한번 로저가 나와서 다다르는 과정, 샹크스 저장면이랑 현재서사 엮어서
그래서 샹크스 라프텔 찾기 전에 정부로 잡혀갈듯
로드스타를 루피네가 특히 갈거같은게 현사황중에 샹크스 버기는 이미 갔었고 티치랑 루피는 모험하다 보면 부딪힐만한데가 하치노스 아니면 로드스타임

재보가 숨겨져있다는 마지막 섬에 정부가 가지마라고 한다
이말이 어디서 나왔을까?
로드스타 밖에 없다
왜냐면 로드스타도 라프텔도 당시 도달한 자가 로저밖에 없기 때문이지
뭐 정부인간은 그당시에도 거기 있었는가 모르겠다만 일단 '공식적인 설정'은 로저만이 도달했다니까. 믿어줘야지
그러면 모순이 생기는걸까? 로저시대 시키 흰수염은 그런거 몰랐잖아. 막대한 보물이네 뭐네.
근데 그럼 마지막섬의 막대한 보물에 대한 소문과 정부가 가지말라고 하는건 어디서 퍼진거임
안 퍼졌는데. 그리고 정부가 가지마라고 하면 그자체로 마지막 숨겨진 섬을 공표하는 셈이잖아.
그럼 로드스타에 정부가 마지막 섬을 은폐한 시도가 있다는거지. 예를들어 로드스톤 - 천연석 이라고
라프텔에서 떨어져나온 흔적이 로드스타라던가
형제섬이라던가
상식적으로 로저가 마지막섬에 다다랐다는 것이 소문이 나려면, 그들 외에 최소 한 세력이 그걸 알아야한다
그건 세계정부밖에 없지
그리고 실제로 로저가 찾고 떠벌릴때까지 세계정부는 아무런 대처도 못한채 대해적시대를 맞이해야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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