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방금 조금 옛날 원작 보고 왔는데 울었다.
아... 진짜 가로우 이대사 할때
"네 녀석들은... 네놈들은... 네놈들은...!!! 사람도 세계도 아무것도 보려하지 않아. 아무것도! 어린애 하나 구하지 못하는 주제에 영웅인 척 하지, 미친 존재다!
하지만 사람들은 너희에게 의존한다, 보호받는 것이 당연한 줄 착각하지. 무슨 일이 있든 다른 누군가가 해결할 것이라고!
괴인이 나타나도 이웃집 불구경, 대부분의 인간의 일상이 변하는 것도 아니니까! 그리고 일부 인간들의 마음에 여유를 낳고, 여유는 악행을 낳는다! 그리고 인간의 악행은 반드시 처벌받는 것은 아니지. 괴인과의 결정적 차이다. 히어로가 만든 거짓 평화가 인간을 악으로 물들이는 거다!
그래서 내가 되어주겠단 거다. 전 인류를 공포의 구렁텅이에 처넣는 데빌 백작이!
생존의 여유가 없는 세계라면 악행도 사라지지. 차별도, 왕따도, 전쟁마저도! 세상에 필요한 건 불평등한 정의가 아니야, 평등한 절대악이다!
울었다 진짜로 역시 가로우는 신념이 멋있어 보로스는 그냥 멋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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