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츠마키가 에너지 방출(일명 피래미포)는 간신히 버틸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림연출보다 보로스 대사에 중점을 두고 보면...
원래 보로스의 대사가 "체내에 있는 막대한 에너지의 방출! 피래미가 이것에 닿으면 뼈조차 안 남는다!" 였죠
(정확성을 위해 원서 그대로 직역해서 여러분들이 보신 정발판이나 마루마루 번역과는 살짝 다를 수도 있어요)
그런데 일단 보로스에게는 최상위 3전사와 그외 출연도 못한 강한 전투원들이 있죠.
다른 전투원은 몰라도 최상위 3전사 정도는 보로스가 피래미 취급하지는 않았을 것 같네요.
고전하고 있어도 시큰둥했던 메르자르가르드야 그렇다 치고, 글로리버스 죽었을 때는 보로스도 놀랐고, 게류간슈프 죽었을 때는 드디어 예언의 상대 나타났다고 좋아했을 정도니까요.
타츠마키가 게류간슈프보다 출력이 뒤쳐지지 않으니 닿는 것 만으로 뼈도 안남는 피래미랑 같이 취급되는 것은 좀 아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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