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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재고찰] 어마금 소신발언
진소청 | L:52/A: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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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 | 조회 115 | 작성일 2026-03-14 16: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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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재고찰] 어마금 소신발언

어마금 스펙 재고찰 글 하나 쓰겠음. 일단 호티우스 님은 의견 달아주길 부탁드림.

 

 

 

 

1.

"변환자재로 바꿔댈 수 있는 세상은, 두 거울을 맞대 놓아 무한한 광경을 만들어내는 것과 같아. 그런 풍경을 자유로이 건너올 수 있는 힘이란 꿈 속 이야기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마음껏 산책을 즐기고 뒤를 돌아보면, 얼굴이 새파래질 만도 할 거야. 왜냐고? 거기엔 완전히 같은 세계가 무한하게 펼쳐져 있을 테니까. 참고로 삼을 표지판 따윈 어디에도 없어. 자신이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돌아가면 좋을지. 그런 불안 하나정도는 당연히 느껴야겠지!!"



= 예전엔 이 문구가 무한한 세계 취급 받았었는데. 물론 이 문구만 본다면 무한한 세계라고 취급받을 수도 잇겟음.

근데 뒤에 나온 문구 들을 보면 얘기가 달라짐.

일단 1번 자료의  '마음껏 산책을 즐기고 뒤를 돌아보면' 을 기억해주셈.

그리고 2번의 문구들중, 내가 글자수 크기를 키운 문장을 주목해주셈. 물론 다 읽으면 더 좋고.

 

 

 

 

 

 

 

 

 

 

 



2.

"........넌, 그보다 전부터 이런 실패를 해 왔던 거 아니야? 엄청난 힘을 손에 넣은 탓에 뒤를 돌아볼 수도 없이, 앞만을 보고 걸어온 결과..... 어디로 돌아가야 좋을지 모르게 돼버린 거지."

오컬트에 별로 빠삭하지 못한 카미조 토우마에겐 알 여지도 없었지만, 어디까지나 사실은 이렇다.

그 사실 가라사대.

맨 처음엔 망치의 뇌신을 중심으로 모인 신앙이, 어느 시기를 중점으로 다른 창의 군신에 옮겨간 것이라고.

그 사실 가라사대.

마술의 신은 물푸레나무에 자신의 목을
매달아 제물로 삼는 것으로 계약을 끝맺었다고.

그 사실 가라사대.

오티누스의 어원이 된 북유럽의 신은,
덥수룩한 수염에 근골이 장대한, 외눈의
노인이라고.

그 어느것이나 '틀림 없는 사실'이었다.

곳곳에 기술한 내용에 차이가 있는 건,
편찬자가 많기 때문에 해석에 차이가 발생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단.
과거의 편찬자들이 거짓도, 오해도, 억측도 없이, 진정 자신이 봐 온 올바른 사실만을 진지하게 써낸 것이라면.모든 단편적 정보를 이어 한 선으로 연결지은 '무언가'가 있다면.

어느 소녀의 미궁은.
그걸 가능하게 만드는 데에 부족함 없는 힘과 성질을 겸비하고 있는 게 아닐까?

(중략)

"'위상'이라는 것에 대해 자세한 거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넌 마치 지점토처럼 세계를 주물러 자유롭게 형태를 바꿀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었어. 그 탓에 원래 어떤 세계에 살고 있었는지조차 완전히 잊어버리게 됐지. 그러니 자신의 머릿속에 있는 풍경을 토대로 머릿속을 더듬어 필사적으로 그 형태를 만들어내려고 했어. 계속해서 '위상'을 끼워 넣거나 빼거나 해서 말야.

……그야말로 신이란 이름에 걸맞는 작업이야. 아마 그건 사람이 보면 완전히 구별이 안 갈 정도로 거의 완벽한 작품으로 보였을 거야. 하지만 넌 신이니, '거의' 라는 것 정도엔 납득이 가지 않았어.

자신의 힘으로 바뀌어버린 세상을 보고, 자신도 모르게 뒤를 돌아본 것이다.

그 심성을 생각해 보자면, 그녀는 자기 자신의 힘에 공포심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정말로 환희와 함께 그 힘을 받아들였을 뿐이라면, 일부러 그렇게 뒤를 돌아볼 생각따윈 하지 않았을 것이다.

"네가 그 이후로 '창'을 원한 것도, 세상의 개조를 바란 것도, 틀림없이 불안감이 엄습해왔기 때문일 거야. 완벽히 만들어 낸 세계가 정말로 완벽한 건지, 라고 불안해하며 이미 발표했을 작품에 다시금 손질을 하고 싶어진 거지. 자신의 손으로 포기한 힘을 다시금 손에 넣기 위해, 대체 무슨 짓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뭔가를 아는 듯한 그 올레루스가 그렇게나 증오스러운 내색을 보인 걸 보면, '무슨' 일이 있었겠지. ……네가 '다음 세계'를 갈망한 건, 캔버스에 물감을 덧칠하고 싶었기 때문이야. 그렇다면, 지금까지의 갈등도 납득이 가."

"갈등. 그래. 갈등이야. A와 B, 이 둘을 저울질해서 어느 쪽을 가져가야 할지를 고민한다는, 그 갈등. 네게 '다음 세계'에 필적할 정도의 가치가 있는, 다른 하나의 선택지가 있었을 거야. 그렇겠지?"


"올레루스는 말했어. 이매진 브레이커는 수많은 마술사들의 소원의 집적체 같은 거라고, 자신의 욕망으로 인해 왜곡돼버린 세상을 마음에 드는 때에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한 기준점이라고 말야. ……그게 진짜 유래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그런식으로도 쓸 수 있다는 거겠지. 즉, 이건 '원래 세계'라는 또 한 장의 카드야. 이건 물감을 덧칠하는 게 아닌, 파렛트 나이프로 물감을 서서히 지워 없애는 행위지."

(중략)

천천히, 고개를 가로젓고, 카미조는 말했다.

"기술이나 이론을 얘기하자는 게 아냐. 내 갈망은, 너라면 알 수 있을 거야. 나와 넌, 완전히 똑같은 새카만 미궁 속을 헤매고 있었어! 그렇다면 알 수 있을 거야!! 그 곳으로 돌아간다는 걸. 모든 것을 잃고, 모든 것에 증오를 받고, 그러면서도 언젠가 다시 웃을 수 있게 될 수 있다는 것을!! 그것 하나만 있다면 무엇이든 내팽개치고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걸!! 넌 알고 있을 거라고!!!

 

 

 

 

 

 

 


이 내용들의 결론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음.

= 오티누스는 세계에 위상을 끼워넣어 세계 자체를 개변하는 것을 반복했고, 

(카미조는 이를 마음껏 산책을 즐겼다, 전부터  이를 실패를 해왔다 , 뒤를 돌아보지 않고 앞을 바라보앗다. 라고 표현)

그렇게 반복하다가 뒤를 돌아보았는데, 막상 원래 세계를 찾자니, 이번 세계와 완전히 같은 이전 세계가 너무 많았던 거임.

어느 세계는 망치의 뇌신을 중심으로 모인 신앙이, 어느 시기를 중점으로 다른 창의 군신에 옮겨간 사상이 전해지는 세계였고.

어느 세계는 망치의 뇌신을 중심으로 모인 신앙이, 어느 시기를 중점으로 다른 창의 군신에 옮겨간 사상이 전해지는 세계였고.

어느 세계는 마술의 신이 물푸레나무에 자신의 목을 매달아 제물로 삼는 것으로 계약을 끝맺은 세계였고.

어느 세계는 오티누스의 어원이 된 북유럽의 신은, 덥수룩한 수염에 근골이 장대한, 외눈의 노인이라는 사상이 전해지는 세계였음.

이런 식의 개변을 무한번 반복했고,

그렇기에 지금은 위상조작으로 인해 없는, 원래의 세계와 대부분 같지만 아주 사소한게 다른 이전의 세계가 무한, 그러니까 실패의 횟수가 무한번 정도 잇엇다 볼수 잇음.

그리고,  오티누스는 원래 세계가 뭐엿는지 알 수 없었고,

오티누스의 미궁은 원래의 세계와 대부분 같지만 아주 사소한게 다른, 이 모든 세계의 가능성을 한 선으로 연결지어 포함할수 잇는 거대한 세계임.

 

 

 

 

 

 


Q. 이게 뭐가 문제란 거죠?

A: 한번의 개변으로 하나의 세계가 만들어지고, 이걸 무한번 반복해서 무한하다는 매커니즘이 문제임.

실무한과 가무한의 구분은 없어졌지만, 그건 무한을 포함하는 세계를 실무한 으로 하는걸 없애고, 그냥 이미 처음부터 무한히 존재하는 세계를 실무한으로 하자는거로 개정된 정도일 뿐이지.

발산형 and 행위,회귀 를 통해 도달하는 무한은 여전히 실제 무한으로 취급하지 않음.

그 예시는 다음과 같음.

https://m.chuing.net/zboard/zboard.php?id=mvs1&page=1&sn1=1&db_sel=anime&r_type=&num=&divpage=1&best=&sn=off&ss=on&sc=on&keyword=%EB%A6%AC%EB%AC%B4%EB%A5%B4&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798

전생슬의 클로에는 1번의 회귀가 곧 하나의 세계를 만들고, 이러한 회귀를 무한번 반복햇다고 서술되어 있지만,

여전히 리무르는 클로에의 회귀가 어쨋든 '끝났기' 에 무한한 회귀라는 서술이 있어도 무한한 회귀라고 취급을 안하며.

https://m.chuing.net/zboard/zboard.php?id=mvs1&no=3803

고지라의 경우도 마찬가지임. 1번의 꿈이
끝이없이 반복됬다고 서술됫지만,

진짜로 끝이 없다고 취급하지 않음.

그러니까,  저것들이 진짜 무한으로 취급받으려면.

클로에가 회귀를 멈추지 말고 계속 회귀해야 하며,

고질라가 꿈을 꾸는 것이 완결되지 말아야 하며.

오티누스가 개변을 멈추지 말고 창약 시점인 현 시점에서도 계속 무한히 개변해야됨.



창약 10권인가 에서는 앨리스 가 보스일때, 앨리스는 오티누스의  무한한 세계를 파괴할수 있다고 얘기가 나온적이 잇지만,

이거는 금서대장과 예전에 얘기햇을때, 저걸 카발라세계라 해석한다면,
앨리스는 모든 위상을 포함한  세계를 파괴할수 있다는 결론이 나와버리기에,

창약 10권에서 말하는 오티누스의 무한한 세계란, 물리세계를 지칭하는 것이라고 얘기가 되었기 때문에, 창약 10권에서 말하는것은 카발라 세계 그 자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님.

 

 

 

 


결론: 카발라 세계의 무한성 매커니즘은 전생슬의 클로에와 비슷하기에 실무한으로 취급할수 없음. 카발라 세계 내부에는 무한한 물질세계보다 크고, 물질세계+가무한적인 미궁이 잇을 뿐임.

따라서 카발라 세계가 실무한적이란 서술은 없다고 보는게 맞다고 생각함.

 

만약 그럼에도 카발라세계를 실무한하다고 본다면, 전생슬의 티어 또한 2-B가 아니고 2-A 가 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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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의룡
무한히 분열, 증가는 이제 인정 안되는거임?
2026-03-14 17:00:40
추천0
미나토아쿠아
이거 처음에 원문 쓰였던 표현으로 반박했던 부분인데 글 찾아옴
2026-03-14 17:03:42
추천0
[L:52/A:539]
진소청
어느 문장 말하는거임
근데, 난 단어 1~2개 표현만으로 따진게 아니고 문장의 흐름으로 검토해본거라
2026-03-14 17:04:57
추천0
미나토아쿠아
"변환자재로 바꿔댈 수 있는 세상은, 두 거울을 맞대 놓아 무한한 광경을 만들어내는 것과 같아.
그리고 애초에 이 무한한 광경으로 무한우주권 인정받은적 없는데

저건 오티누스가 a랑 b 세계 만들고 그냥 선택하는 부분에 대한 언급이고
확실하게 무한이 확정된건 앨리스쪽임

그런데 앨리스쪽에서 저런식으로 ab고르는 언급으로 무한으로 만든다고 나왔나?
아니면 앨리스쪽에서 저런 원리가 나왔나
둘중 어느쪽도 아닌데 왜 저걸로 문장의 흐름을 검토해본다는 소리가 나와?

그리고 오티누스의 경우도 계속 이것저것 바꾸다보니 사소하게 바뀐거여서
어느게 바뀐것인지 일부분을 구분 못하게 되는거지
세계를 통째로 없애고 바꾸는 걸 보여준건 신약 9권이 유일함
2026-03-14 17:09:20
추천0
미나토아쿠아
한마디로 A: 한번의 개변으로 하나의 세계가 만들어지고, 이걸 무한번 반복해서 무한하다는 매커니즘이 문제임.
이거 자체가 틀렸다는거임
원래 무한한걸 바꾸다가 거기서 사소한걸 못찾게되어서 새로운 무한한걸(세계) 만들었고
그중에서 ab를 고르는거지
ab를 바꾸다가 무한하게 되었다는게 아님
2026-03-14 17:10:37
추천0
[L:52/A:539]
진소청
설연카 시절때 엿나, 그 이전이었나. 그때 오티누스때 무한언급됫지만, 무슨 뒷권에서 무슨 무슨 서술 나온거때문에 (자세히는 기억안남) 무한에 가까운 우주파괴다. 어쩌고 저쩌고

네가 얘기한거 말하는거임.

그때 오티누스 무한언급 으로 네가 저거 들고온거로 기억하고, 이후로도 카발라 무한 얘기 계속하고, 앨리스 무한이 물질셰계 의미하는거로도 바뀐 지금도 카발라 무한 계속 생각하는듯보이길래 난 저거로 무한 주장하는건줄 알앗는데.

나머지 얘기는 조금잇다 얘기함
2026-03-14 17:15:54
추천0
미나토아쿠아
발산형으로 무한이 되었다고 하려면
AB테스트후에도 계속 그 세계가 남아있어야 가능한 말임
그러면 A랑 B랑 비교해서 A가 맘에들었으니 A냅두고 B도 남아있어서 A+B+C(다음세계) 이런식으로 끝없이 늘어나 무한이 되는거겠지
근데 그거임?
아니잖아
2026-03-14 17:14:31
추천0
미나토아쿠아
무한에 가까운 우주파괴다.
신약 13권에서 병행세계는 무한하지않다 때문이였음 이거도
이후 세계랑 우주 정의 구분하면서 바뀐거고
11차원 초월권 정의는 계속 바껴왔잖음
2026-03-14 17:15:25
추천0
[L:52/A:539]
진소청
확실하게 무한이 확정된건 앨리스쪽임

= 이건 본문에서도 말햇다시피

본문: 이거는 금서대장과 예전에 얘기햇을때, 저걸 카발라세계라 해석한다면,
앨리스는 모든 위상을 포함한 세계를 파괴할수 있다는 결론이 나와버리기에,

창약 10권에서 말하는 오티누스의 무한한 세계란, 물리세계를 지칭하는 것이라고 얘기가 되었기 때문에, 창약 10권에서 말하는것은 카발라 세계 그 자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님.

라고 합의됫음.
원한다면 증거 링크도 갖고올수잇음.


2.

한마디로 A: 한번의 개변으로 하나의 세계가 만들어지고, 이걸 무한번 반복해서 무한하다는 매커니즘이 문제임.
이거 자체가 틀렸다는거임
원래 무한한걸 바꾸다가 거기서 사소한걸 못찾게되어서 새로운 무한한걸(세계) 만들었고
그중에서 ab를 고르는거지
ab를 바꾸다가 무한하게 되었다는게 아님

=원래 무한햇다면 산책전의 세계가 무한하다고 서술됫어야지. 근데 산책 존나게 마음껏 하다보니 무한한 세계가 펼쳐져 있다고 서술됨.

네 말대로 원래 무한햇으면 산책전 세계가 무한햇어야됨.

"........넌, 그보다 전부터 이런 실패를 해 왔던 거 아니야? 엄청난 힘을 손에 넣은 탓에 뒤를 돌아볼 수도 없이, 앞만을 보고 걸어온 결과..... 어디로 돌아가야 좋을지 모르게 돼버린 거지."

카미조의 이 발언상 실패는 1번이 아니라는거임. 즉, 개변의 횟수는 1번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하며,

a,b 는 지금은 없는 이전의 산책 흔적들을 얘기하는거라 생각함.


3.

발산형으로 무한이 되었다고 하려면
AB테스트후에도 계속 그 세계가 남아있어야 가능한 말임
그러면 A랑 B랑 비교해서 A가 맘에들었으니 A냅두고 B도 남아있어서 A+B+C(다음세계) 이런식으로 끝없이 늘어나 무한이 되는거겠지
근데 그거임?
아니잖아

= 개변후에도 그 세계가 남아 있다는 얘기가 아님. 발산으로 비유하기보단 회귀 1번마다 사라지고 재생성되는 세계에 비유하는게 맞다고봄.

그러니까, 위상조작은 1개의 거대한 전체 세계관 그 자체에 위상을 박아넣는다면 이건 개변을 1번 했다고 보는 거고, 개변을 1번 한 순간 개변 이전의 세계와 개변 이후의 세계가 나뉘잖습.

이런 개변, 그러니까 사라지고 나타낫다가 무한번 반복햇다는거지. (개인적으로 그렇게 해석된 이유는 본문+ 이 댓글의 2번 인거고)

미궁이 구현되지 않은
어마금 세계관에 개변 이전의 세계들이 '남아 있다는' 얘기가 아님
2026-03-14 17:50:54
추천0
[L:52/A:539]
진소청
카미조가 말한 3개의 대사를 비교해보앗음

------

1.

변환자재로 바꿔댈 수 있는 세상은, 두 거울을 맞대 놓아 무한한 광경을 만들어내는 것과 같아. 그런 풍경을 자유로이 건너올 수 있는 힘이란 꿈 속 이야기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마음껏 산책을 즐기고 뒤를 돌아보면, 얼굴이 새파래질 만도 할 거야. 왜냐고? 거기엔 완전히 같은 세계가 무한하게 펼쳐져 있을 테니까. 참고로 삼을 표지판 따윈 어디에도 없어. 자신이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돌아가면 좋을지. 그런 불안 하나정도는 당연히 느껴야겠지!!"

2. ........넌, 그보다 전부터 이런 실패를 해 왔던 거 아니야? 엄청난 힘을 손에 넣은 탓에 뒤를 돌아볼 수도 없이, 앞만을 보고 걸어온 결과..... 어디로 돌아가야 좋을지 모르게 돼버린 거지."

3. 위상'이라는 것에 대해 자세한 거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넌 마치 지점토처럼 세계를 주물러 자유롭게 형태를 바꿀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었어. 그 탓에 원래 어떤 세계에 살고 있었는지조차 완전히 잊어버리게 됐지. 그러니 자신의 머릿속에 있는 풍경을 토대로 머릿속을 더듬어 필사적으로 그 형태를 만들어내려고 했어. 계속해서 '위상'을 끼워 넣거나 빼거나 해서 말야.


-----

1.

넌 그보다 전부터 이런 실패를 해 왔던거 아니야? = 변환자재로 바꿔댈 수 있는 세상은, 두 거울을 맞대 놓아 무한한 광경을 만들어내는 것과 같아.

2.

엄청난 힘을 손에 넣은 탓에 뒤를 돌아볼 수도 없이, 앞만을 보고 걸어온 결과.....

= 마음껏 산책을 즐기고 뒤를 돌아보면,

= 위상'이라는 것에 대해 자세한 거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넌 마치 지점토처럼 세계를 주물러 자유롭게 형태를 바꿀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었어.

3.

어디로 돌아가야 좋을지 모르게 돼버린 거지.

= 참고로 삼을 표지판 따윈 어디에도 없어. 자신이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돌아가면 좋을지. 그런 불안 하나정도는 당연히 느껴야겠지!!"

= 그 탓에 원래 어떤 세계에 살고 있었는지조차 완전히 잊어버리게 됐지
2026-03-14 18:02:01
추천0
[L:52/A:539]
진소청
글고 님 말대로 변환자재한 세계 어쩌고 저쩌고 로 무한세계 주장한적이 애초부터 없다면,

카발라세계의 크기는 무한하다는 근거가 안보이는데.

말햇다시피 앨리스 그거는 물질세계 얘기하는거로 결론이 낫으니까.
2026-03-14 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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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토아쿠아
그러니까 발산형 and 행위,회귀 를 통해 도달하는 무한은 여전히 실제 무한으로 취급하지 않음.
이게 아니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는거임
무한이 되려면 커져야하는데 그게 아니잖아

그냥 무한인 카발라 세상 자체를 무한횟수 돌린거인데 이게 뭐가 문제되는거임
2026-03-14 18:05:28
추천0
미나토아쿠아
"변환자재로 바꿔댈 수 있는 세상은, 두 거울을 맞대 놓아 무한한 광경을 만들어내는 것과 같아.
그리고 애초에 이 무한한 광경으로 무한우주권 인정받은적 없는데

그거 말고도 다른 언급 있었을텐데?
저건 보조하는거였고
2026-03-14 18:06:47
추천0
[L:52/A:539]
진소청
카발라 세상이 그냥 무한이 되려면 산책 전에 무한하다는 서술로 나왓어야 햇다고 얘기햇잖.

그러니까 개변전 태초의 세계가 무한해야 그냥 무한이 된다는 얘기임.
2026-03-14 18:06:51
추천0
[L:52/A:539]
진소청
다음 전투에선, 그 말을 끝으로 몸통이 잘려 날아가버렸다. 그 한마디를 말하기 위해, 그 녀석은 칠흑의 세계를 헤매고, 무한히 뻗어 있는 세계를 건너, 수많은 고통과 공포와 절망을 한 몸에 받아 왔을 것이다.


이것도 잇긴한데.

앨리스 <<< 이 년 때문에

물리세계도 무한한게 해석이 가능해져버려서, 카미조가 겪고 극복한건 물리세계고, 카미조가 물리세계 밖으로 나간건 아니니까, 저건 물리세계로 얘기하는거로 해석하는것도 가능해져서

저것도 의미없게됨
2026-03-14 18:08:54
추천0
미나토아쿠아
개변전 태초의 세계가 무한해야
ㅇㅇ 이게 맞다보는데
2026-03-14 18:08:51
추천0
미나토아쿠아
무한히 뻗어 있는 세계를 건너, 수많은 고통과 공포와 절망을 한 몸에 받아 왔을 것이다.
너가 가져왔네 원래 무한 언급은 무한하게 뻗어있는 세계 저거가 주였을거임
거울 세계 마주치는건 애초에 AB테스트처럼 두개를 만들고 두개중 하나를 없애서 하나만 남기는 그런식이 아니였으니까
2026-03-14 18:09:49
추천0
[L:52/A:539]
진소청
미나토아쿠아 2024-10-01 16:34:59

세계의 원래 크기는 알수가 없음
애초에 마신들이 건드리면서 지랄나는 동네니까


님은 개변전 세계의 크기는 나온적없으니 알수없다고 말햇음
2026-03-14 18:10:02
추천0
[L:52/A:539]
진소청
네 말이 성립되는건 앨리스가 없어야 가능해짐.

무한하게 뻗어잇는 세계는 카미조가 겪은 물리세계들 얘기하는 거잖.
2026-03-14 18:10:44
추천0
[L:52/A:539]
진소청
그러니까, 앨리스가 없엇다면 네 말대로 해석이 가능함. 하지만 앨리스 이년때문에 해석이 물리세계의 무한성을 가리키는것도 가능해지고,

저건 물리세계를 의미하는 해석도 가능해져버림
카미조는 실제로 세계관 전체를 건넌게 아니니까.
2026-03-14 18:13:38
추천0
미나토아쿠아
물질세계 무한 -> 개변전 세계: 적어도 물질세계를 포함한 더 큰 시공간 복합체임
알 수 없다고해서 더 작아지는 것도 아니고
물질세계와 상위 카발라층의 세계는 계층으로 나눠져있다는 언급까지 존재함
세상은 그거 포함하고 있고
2026-03-14 18:13:32
추천0
[L:52/A:539]
진소청
무한세계를 단순히 포함하는건 더 큰무한이될수없다고

더큰무한 기준 바뀜.

님 내가 저번에 님한테 양적초월 바뀌는 기준에 대한 의견 물엇을때, 님은 저한테 머리 아프다며, 토론 결과에 따른다고 나한테 답변한거 기억남?

그때 얘기하는거임
2026-03-14 18:15:55
추천0
미나토아쿠아
둘의 권수가 개지랄난 상태에서 섞으려고 하니까 계속 혼동되는거같은데
그 무한히 뻗은 세계가 위상을 포함하지 않은 단순 물리세계만을 말한다면
위상이 어쩌고 끼워넣고 어쩌고 하면서 얘기한 신약 9권 주제 자체가 그냥 의미가 없어짐
2026-03-14 18: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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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토아쿠아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결론: 카발라 세계의 무한성 매커니즘은 전생슬의 클로에와 비슷하기에 실무한으로 취급할수 없음. 카발라 세계 내부에는 무한한 물질세계보다 크고, 물질세계+가무한적인 미궁이 잇을 뿐임.

따라서 카발라 세계가 실무한적이란 서술은 없다고 보는게 맞다고 생각함.

카발라 세계 =/= 오티누스가 만들어낸 변환자재의 세상이 아님
카발라 세상은 애초에 신이란 놈이 물질, 형성, 창조, 형성 4개층으로 만든 세상을 의미하는건데?

솔직히 이번건 그냥 까고싶어서거나 나 소환하려고 둘 억지로 엮은거로 밖에 안보임
2026-03-14 18: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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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솔직히 이번건 그냥 까고싶어서거나 나 소환하려고 둘 억지로 엮은거로 밖에 안보임

= ? 난 그냥 호티우스랑 대화하다가 생각난 것을 말하는거임


일단 나머진 다음댓글에서 얘기함
2026-03-14 18: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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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그니까, 개변된 기준에 의하면

무한세계를 포함하고 포함하고 포함하고

초월권이 되려면
무한세계*무한개 세계를 파괴하거나, 진그렘린처럼 무한세계보다 무한히 큰 세계를 파괴하거나, 문제아식 묘사가 나오거나

이래야 더큰무한으로 인정되는거로 기준 바꼈다고.



그리고, 내가 이 글을 처음쓸땐 네가 그때는 오티누스 변환자재를 무한 근거로 삼아 카발라 그거를 무한하다고 표현하는줄 알고, 그렇게 얘기한거고.
2026-03-14 18: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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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다시 말하지만 이번에 글을 쓴건 까고싶어서도 아니고, 소환하려고도 아님. 본인이 어마금 스펙 올릴때도 많앗을건데, 까고싶어서 엿으면 올리려는 시도를 많이 안햇겟지.

최근에 더큰무한에 대한 기준이 바뀌엇고+내가 글을 쓸 당시에는 님이 변환자재를 무한세계 근거로 사용하는거로 알고잇엇고+호티우스랑 얘기하다가 생각낫고

그랫기에 글을 쓴거임.

무한히 뻗어있는 세계는
카미조가 겪은 세계의 하늘을 부수니까 미궁이 보였잖습. 즉, 카미조가 겪은 세계는 미궁의 일부고, 그렇기에 카미조가 겪은 세계란 물리세계 가리키는거라고 말햇고.

위상 어쩌고 저쩌고 끼워넣는게 왜 의미없다는건지 이유를 모르겟는데, 어마금 세계관이 무한히 뻗어있는 세계가 아니면 위상 끼워넣어서 개변하는걸 못하는게 아니잖. 근데 왜 의미가 없다는거임.
2026-03-14 18: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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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토아쿠아
그 녀석은 칠흑의 세계를 헤매고, 무한히 뻗어 있는 세계를 건너
무한히 뻗어있는 세계 자체가 큰 세계 전체를 말하는 단어이기 때문임

날 죽이든, 힘을 제어하는 '창'을 부수면 돼. 어느 쪽이건 사람의 몸으론 불가능한 행위지만, 도전할 가치는 있지. 어차피 어느 쪽이든 실패할 것이고, 내 모든 걸 빼앗는 건 불가능할 테지. 하지만 아주 약간의 노이즈를 만들어낼 정도의 충격은 줄 수 있을지도 몰라. 그걸로 어설픈 '위상'을 끼워넣은 가짜 세상 따위는 산산히 날아가버릴 거야. 네가 믿는 '추하고 뒤틀린 세상'들 중 하나 정도는 무로 되돌릴 수는 있을지도 모르겠군."

'추하고 뒤틀린 세상' = 위상자체가 어떻게 비틀리던 조작되었던해서 개변된 세상인데
여기서 위상에 대한 요소를 빼고 물질세상만을 논하는게 어떻게 가능하냐는거
2026-03-14 18: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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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물질세상은 종교적 위상이 아닌거지, 위상 자체가 아닌게 아니잖. 어마금의 모든 세상은 위상이고, 위상으로 취급되지 않는 세상은 없잖.

그리고, 마신은 종교적 위상이 아닌 물리적 위상도 위상이니까 개변 가능하고
2026-03-14 18: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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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아, 혹시 오해할까봐 말하지만

오티누스가 유출세상을 못파괴한단 얘기가 아님. 오티누스는 유출세계를 파괴할수 잇지만 단지 카미조가 겪은 지옥의 종류가 물리적 위상들 이라는 얘기지

실제로 카미조가 겪은 지옥의 하나에서 하늘에 구멍을 뚫으니까, 칠흑. 즉, 미궁이 나옴
2026-03-14 18: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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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토아쿠아
물리적 위상만을 개변했다는 소리는 물리적인 법칙 자체만 뒤틀었다는 소리임
네 말대로 수많은 세상중 몇개가 그럴순 있는데
저기서 말하는건 어떤 특정 세계 하나가 아니라 지금껏 카미조가 겪은 모든 세상을 통틀어서
칠흑의 세계, 무한히 뻗어있는 세계라고 나온거잖아
저게 물질세계만을 언급하는 거였다면 오티누스는 물리적 위상만을 비틀었어야한다는거임
2026-03-14 18: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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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토아쿠아
실제로 카미조가 겪은 지옥의 하나에서 하늘에 구멍을 뚫으니까, 칠흑. 즉, 미궁이 나옴

오티누스가 유출세상을 못파괴한단 얘기가 아님
= 이 소리 하려는게 아닌건 알고 있음

내가 말하는건 카미조가 겪은 지옥의 종류가 물리적 위상만을 포함하는게 아니라는 소리인거고
필드 자체는 물리적 위상(현실 물리법칙 우주)이지만 저기서 말하는 세상에는 이미 오티누스가 신화나 종교적 위상도 언급했기 때문에 겹쳐져있는 큰 세상 자체를 말하는것이라는거임
2026-03-14 18: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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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잘 이해를 못하겟는데

물리적 위상만을 비틀엇어도, 맨 처음에 유출세계를 포함한 세계 전체를 파괴하고, 카미조가 검은것박에 없는 세계를 보고, 그 다음에 세계관 전체를 위상조작으로 개변하면서 카미조한테 무한한 지옥을 겪게 만들수잇고, 물리적 위상도 위상이니까, 위상조작으로 위상을 '추하고 뒤틀리게' 만들수잇음.
2026-03-14 19: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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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종교 얘기 나왓으니, 세계 전체가 개변되는건 알고잇음. 세계 전체는 개변되지만, 다만 카미조가 겪은 지옥의 범위가 물리적 위상으로 한정된다는 얘기임.

만약 한정되지 않앗고, 카미조가 겪은 지옥 = 미궁 그 자체라면,밤하늘 파괴햇을때 검은게 보이지 말앗어야됨. 카미조가 겪은 지옥은 명백히 미궁 내부에 잇는것으로 묘사됨.

그러니까, 지옥을 만들때 미궁(유출세계) 전체를 개변하지만, 카미조가 겪은 지옥은 물리적 위상으로 한정된다는 얘기엿

----

다음 전투에선, 그 말을 끝으로 몸통이 잘려
날아가버렸다. 그 한마디를 말하기 위해, 그
녀석은 칠흑의 세계를 헤매고, 무한히 뻗어
있는 세계를 건너, 수많은 고통과 공포와
절망을 한 몸에 받아 왔을 것이다.


어떻게 거기에 견딜 수가 있지?
보통 사람이라면 하나를 극복해내는 것도
불가능한 채 발광해버릴 정도의 밀도를
자랑하는 진정한 지옥이다. 어딘가에
도달하면 해방되는 게 아니다. 그 한 마디를
말한 뒤에 오티누스의 손에 의해 분쇄되어,
자신이 힘들게 넘어선 무한한 말세를
처음부터 다시 반복해야 하는 것이다.

---

바로 뒷문장에 카미조가 수많은 고통과 공포와
절망을 한 몸에 받아 왔을 것이다.

라고 서술되는데 이는 카미조가 겪은 지옥에서 받은 고통을 의미하고, 즉 무한히 뻗어잇는 세계에서 수많은 고통과 공포의 절망을 받앗다는 얘기인데,

문제는 수많은 고통과 공포의 절망을 받은 장소는 미궁 내부로 묘사됨. 네 말대로엿으면 내부로 묘사되면 안됨
2026-03-14 19: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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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토아쿠아
십자교, 불교, 켈트, 인도, 신도, 잉카에 아즈텍, 그리스에 로마.. 그리고 북유럽. 수많은 종교가 수많은 '위상'을, 마치 얇은 베일이나 필터 같이, 몇 장이고 계속해서 세상에 겹쳐 놓은 거야. 천국, 지옥, 명부, 정토, 황천, 땅속세계, 올림포스의 산에 요정의 섬, 니라이카나이나 아스가르드, 그 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지. 뭐, 어찌 됐든, 너희들이 지금까지 봐 온 세상이란 형형색색의 셀로판지를 너머 봐 온 광경이라는 거야."

".......넌, 그 색안경을 깬 게 아니야."

"신이라고 해. 그리고 내가 한 건 단순해. 세상이 다르게 보이도록 새로운 필터를 수시로 생산해 내 세상에 붙여 둔 거지. 그러니 세상이 바뀌게 보이는 거야.

지금 네가 한 말대로면 새로운 필터가 물리적 필터만 계속 바꿔끼웠다고 해야 그 말이 맞게되는데
그러면 굳이 저런 종교나 신화들을 언급할 필요 자체가 없다는거임
2026-03-14 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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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물리적 필터만 바꿧다는게 아니고, 위상조작은 세계관 전체에 위상을 박는거니까, 위상조작을 할때 물리+종교 필터 같이 바뀌었고,

카미조가 겪은 지옥은 물리 필터 내 위상 이란 얘기엿.
이걸 뒷받침하는 근거들로는 카미조가 겪은 지옥에서 불교, 켈트, 인도, 신도, 잉카에 아즈텍 지옥을 카미조가 겪었다는 얘기가 없고.

카미조가 잇던 지옥중 하나의 하늘을 부쉇을때 칠흑하늘이 나온점을 봐서그럼

그렇다고 물리세계가 무한하다는 묘사가 나온적 없느냐? 하면 앨리스 때문에 이 것도 안통함
2026-03-14 19: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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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다시 말하지만 만약 앨리스가 없엇다면 미궁은 여전히 무한하다고 취급됫을거임. 하지만 이번에도 역시 앨리스가 문제를 만들게된다는게 문득 생각이 낫음
2026-03-14 19: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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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토아쿠아
카미조가 겪은 지옥은 물리 필터 내 위상 이란 얘기엿.
이걸 뒷받침하는 근거들로는 카미조가 겪은 지옥에서 불교, 켈트, 인도, 신도, 잉카에 아즈텍 지옥을 카미조가 겪었다는 얘기가 없고.

필드 자체는 물리적 위상(현실 물리법칙 우주)이지만
저기서 말하는 세상에는 이미 오티누스가 신화나 종교적 위상도 언급했기 때문에 겹쳐져있는 큰 세상 자체를 말하는것이라는거임

그래서 필드 자체는 물리세계(실세계)를 말하는거지만 개변 범위에 타 종교 신화상의 위상들이 포함되기 때문에
저기서 설명하는것 자체는 유출세계 그자체를 말한다는거임
2026-03-14 19: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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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그 뒷문장에 카미조가 수많은 고통과 공포와 절망을 한 몸에 받아 왔을 거라고

서술됫잖. 즉,거기서 말하는 세계란 카미조가 겪은 지옥을 얘기하는것이고.

카미조가 종교적 위상에서 고통과 공포와 절망을 겪는 장면이 나온것도 아니고. 오히려 앨리스한테 뒤지고 창약에서 카미조가 지옥에 갓을때, 카미조는 오티누스편때도 종교적 지옥은 겪지못햇고, 지옥에 처음갓다고 묘사됨

즉, 개변은 유출세계 전체로 되지만 카미조가 겪은 오티누스의 지옥 중에 종교적 위상 상의 지옥은 없다는 얘기가 되버림.

게다가, 온갖 종교의 지옥 설명과, 무한히 뻗어잇는 세계는 서로 다른 장에서 언급된거로 아는데.
2026-03-14 19: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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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우
그럼 어마금 초월권 퇴출이노?
2026-03-14 18: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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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2/A:539]
진소청
그건 아님
2026-03-14 18: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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