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아바타3 리뷰해준다 2편
아바타 시리즈가 매 편 스토리는 별 거 없지만 이번엔 더 별 거 없음.
설리 가족 내에서의 내적 갈등과 인간이지만 나비족과 가족이 되고자 하는 스파이더 사이에서의 내적갈등이 도드라짐.
중간에 좆같은 장면 하나 나오는데 사람과 동물이 관계를 맺으면 수간이라고 하는데
외계인이랑 인간이랑 키스하면 이건 뭐라고 하냐 시발 좀 좆같았음
아무튼 이러한 갈등요소들 제외하면 중반부 이후 큰 틀의 이야기는 1편이랑 동일함.
어우 시발 빡세 → 토루크 일로와 → 오우 시발 토루크 막또 → 토루크 막또가 부르니까 다 튀어와 → 근데 밀림 → 시발 에이와 도와줘 → ㅇㅇ
1편에서 쿼리치가 필드 뛰면서 지휘도 존나 잘해서 4성 장군으로 나온 아줌마 기대를 많이 했는데 ㅄ임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지만 이게 올해 최고의 영화냐 하면 그건 아님.
근데 캐릭터는 건진게 재의 부족 차히크로 나오는 바랑이라는 애가 존나 섹시함.
바랑은 딱봐도 새디고 나는 마조니까 성향도 존나 잘맞을듯
보상
삼일절 보상을 지급합니다. [자세히보기]를 누르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이벤트쓰
[03월2주차] 유니크뽑기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비로그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유니크당첨 기회를 노려보세요!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