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몬에대한 고찰
그땐 스토리를 잘 몰라서 대응을 못했는데, 그때 주장만 들어보면 상대 측이 크로노몬이 무슨 절대자가 만든 특수한 존재라는 식으로 어필했었음.
근데 작품에서 나오는 뉘앙스는 그냥 세상 모든 게 절대자가 만든 거고, 크로노몬 자신도 그중 하나일 뿐이라는 내용이었음.
그래서 그 사실을 깨닫고, 메이플의 검은 마법사처럼 중2병 도져서 깽판 부리기 시작한 거고.
크로노몬은 일단 일리아스가 있으면, 그 일리아스 안에 있는 일리아스의 아카식 레코드를 관리하는 놈임.
애초에 다른 작품도 아니고, 직접 등장하는 『타임 스트레인저』 도감에서도 일리아스의 시간을 관장하는 시스템일 뿐이라고 나옴.
결론:
디지털 월드를 파괴한 뒤 재구성할 수 있고 시스템을 파괴·재창조 가능한 본가 스사노오몬 > 단지 시간 시스템일 뿐인 크로노몬.
이 범위가 맞는 게, 크로노몬을 대체하게 된 유피테르몬이 마지막에 하는 게 결국 일리아스의 평화를 지키는 일 따위임.
‘전 차원의 시간을 지키겠다’도 아니고,
‘이그드라실의 디지털 월드’, ‘쿤룬의 샴발라’, ‘윗체르니’와 같은 디지털 월드 중 하나일 뿐인 일리아스를 반드시 지키겠다고 다짐할 정도로
그게 유피테르몬에게 있어서는 큰 역할이라는 거임.
정리하자면,
세상을 지우고 다시 만들어버린 놈 vs 세상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놈.

스사노오몬은 기존 설정이든 TCG든, 샴발라 설정이든 어느 곳에서나
시스템을 무로 돌린다고 수차례 나와 있음.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디지몬이나 프로그램에겐 카운터인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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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는 뭐 아르세우스 종족값 얼마 이런식으로 공식으로 못박힌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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